당신의 회복을 함께 걷는 공간
트라우마는 혼자 감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Judith Herman 박사의 회복 3단계를 따라, 호흡과 감각으로 몸을 안정시키고, 기억을 새롭게 바라보는 과정을 안내합니다.
첫 걸음 내딛기4-7-8 호흡법과 5-4-3-2-1 감각 기법으로 먼저 몸을 안전한 상태로 돌려놓습니다. 모든 회복은 안전감에서 시작됩니다.
준비가 되었을 때, 의미 있는 사진을 공유하면 이미지 리스크립팅(ImRS)을 통해 기억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합니다.
경험을 정리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회복 행동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HealFrame의 모든 과정은 실제 임상에서 사용되는 치료 기법을 기반으로 합니다.
Judith Herman 박사가 1992년 저서 『Trauma and Recovery』에서 제시한 모델입니다. 안정화, 기억 직면, 재연결의 순서를 따르며, 현재 트라우마 치료의 표준 프레임워크로 사용됩니다.
고통스러운 기억 속 이미지를 안전한 버전으로 다시 그리는 기법입니다. Arntz & Weertman(1999) 연구 이후 PTSD, 사회불안장애 치료에서 효과가 반복 검증되었습니다.
Lancet Psychiatry 2021: PTSD 환자 78% 증상 완화4초 들이쉬고, 7초 멈추고, 8초 내쉬는 호흡입니다. 미주신경을 자극해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하고, 과각성 상태에서 몸을 이완시킵니다.
보기 5개, 만지기 4개, 듣기 3개, 냄새 2개, 맛 1개. 다섯 감각을 의식적으로 사용해서 해리나 플래시백에서 현재로 돌아오는 기법입니다.
Berryhill et al.(2019) 메타분석에서 원격 CBT가 대면 치료와 동등한 효과를 보였습니다. 디지털 도구도 적절히 설계되면 치료적 가치를 가집니다.
메타분석: 원격 CBT = 대면 치료 동등 효과이 서비스는 전문 상담이나 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위기 상황에서는 즉시 응급 서비스나 위기 상담 전화(1393, 1577-0199)에 연락해주세요.